
지난 15일 CGV 여의도에서 개최한 어린이 기자단 ‘드래곤 길들이기2’ 시사회는 어린이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기자단이 참석했다. 4DX로 ‘드래곤 길들이기2’를 접한 어린이 기자단은 관람 후 실감나는 플라잉 액션과 드래곤의 대규모 전투에 대한 찬사를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6일에는 CGV 용산에서 성인 관객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키즈 프리(Kids-Free) 시사회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패밀리 시사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2’는 성인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시리즈인 만큼 어린이 관객 못지않게 극장이 성인 관객으로 가득 찼다.
이어 21일에는 ‘드래곤 길들이기2’에 딱 맞는 특별한 시사회가 마련됐다. CGV여의도에서 진행된 용자&용띠 ‘드래곤 길들이기2’ 시사회는 이름에 ‘용’자가 들어가는 관객과 용띠 해에 태어난 관객만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
드림웍스 20주년 기념작 ‘드래곤 길들이기2’는 20세가 된 바이킹 후계자 히컵과 절친 투슬리스의 보다 짜릿해진 모험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