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바이오니아는 실시간 핵산 분석 통합 장치 및 이를 이용한 타겟 핵산의 검출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특허를 활용하여 당사가 개발한 주력 분자진단시스템인 ExiStation을 출시했다”며 “ExiStation은 분자진단 시스템으로 HIV, B형간염 바이러스, 결핵균, 성병원인균 등 다양한 감염성 질환 진단뿐만 아니라, 인체 유전형 진단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