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21일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금지 조치로 빚어진 좌석난을 해결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에 맞추 전철 증편해 운행하기로 밝혔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출퇴근 시간에 맞춰 경인선급행열차 4회를 비롯해 경원선 4회, 경의선 4회, 분당선 2회, 경부선 4회 등 총 18회 증편 운행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철 증편 운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철 증편 운행, 훨씬 편해지겠다" "전철 증편 운행, 다행이다" "전철 증편 운행, 지각은 면할 수 있겠지?" "전철 증편 운행, 그나마 불편했던게 해소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