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정용화는 tvN '삼총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이진욱, 양동근, 정해인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8월호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번 화보는 '삼총사' 콘셉트로 진행돼 정용화는 검은 정장을 기본으로 갑옷과 칼, 투구 등의 소품을 활용하여 현대적인 느낌과 중세 기사의 이미지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정용화는 무예 실력으로 조선과 청나라에서 맹활약하는 입지전적인 인물 박달향 역을 맡아 추진력과 신념, 용맹심 등 장수가 지녀야 할 모든 덕목을 지닌 타고난 무사일 뿐만 아니라 천성적인 단순 명쾌함과 낙천성, 해사한 미소까지 갖춘 완벽남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정용화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하는 사극이고 액션이 많은 역할이라 말도 타고 칼도 쓰면서 촬영한다”면서 “많은 스태프들이 무더위와 지방 촬영에 고생하면서도 즐거운 분위기에서 찍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tvN '삼총사'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 박달향과 삼총사의 활약상을 다루는 사극 드라마로 오는 8월 17일 첫 방송된다.
삼총사 정용화에 네티즌들은 "삼총사 정용화, 드라마 기대돼", "삼총사 정용화, 카리스마 넘치네", "삼총사 정용화,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