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억수르' 송준근이 놀라운 재력을 뽐냈다.
지난 20일 KBS2 '개그콘서트'의 '억수르' 코너에서는 아들에게 재력을 이용한 기상천외한 벌을 주는 송준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준근은 음악교사로 지드래곤을 불러달라는 아들과 갈등을 빚었다.
이어 송준근은 아들에게 "아빠 창고에 가서 돈 다 세"라는 벌을 내렸고 아들은 "저 차 끌고 집 나갈 거다"라고 대들었다.
이에 송준근은 "내 차를 끌고 가? 어떤 차. 2000대 중에 무슨 차?"라고 소리쳐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기열은 "걱정 마셔라. 주차장까지 걸어가려면 2년 걸린다"고 말해 다시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개그콘서트 억수르에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대박이다", "개그콘서트 억수르, 재력 엄청나네", "개그콘서트 억수르, 요즘 제일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