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인터파크INT가 2분기 실적부진 전망에 하락 중이다.
18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인터파크INT는 전일대비 950원, 4.52% 내린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수현 NH농협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861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시장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투어부문의 성장세는 지속되나 내수침체로 기타부문의 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세월호 참사로 이연됐던 공연소비의 회복, 투어부문의 성수기 진입 등으로 실적 증가세는 커질 것"이라며 "2014년 연간 실적전망은 변경하지않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