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수영복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수영복, 래쉬가드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특가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3관 지하1층에서는 활동적인 스포티한 수영복을 만나볼 수 있다. 아레나스포츠의 비키니와 남성 트렁크 수영복은 2만원대부터, 여성용 실내 수영복은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여성들의 바캉스 패션을 완성시키는 집업 비치웨어와 래쉬가드는 모두 4만원대부터 제공한다.

특히 아레나스포츠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비치모자와 비치가방을 1만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트렌디한 바캉스룩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인보우스티치에서도 수영복을 준비했다.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미된 3피스 수영복은 각각 4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고, 폴리 원단으로 제작된 비키니는 5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익스트림 서핑 브랜드 배럴의 비키니 상의와 하의는 각각 4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래쉬가드는 5만원대부터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름철 수영복을 저렴하게 구입하시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