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네이버가 해외시장 기업공개(IPO) 소식에도 불구하고 자넷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SNS와 바이오 등 일부 첨단기술주 거품 우려 발언에 하락세다.
16일 오후 2시 23분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2만6000원, 3.14% 내린 8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는 이날 자회사인 라인(LINE)의 해외증권시장 상장추진설에 대한 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일본 및 미국에서의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날 자넷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술주 거품 우려에 대해 발언을 하면서 SNS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금융투자업계는 옐런 의장의 이례적인 발언 영향으로 인해 네이버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