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매일유업은 플로리다 내추럴 프리미엄 착즙 주스 출시 이후 프리미엄 착즙 주스 시장이 증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자몽 주스는 서울 일부지역에서 오렌지 주스보다 더 많이 팔릴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자몽에 대한 유행을 만들 정도다. 전체 냉장 주스의 자몽 주스 매출을 6배 이상 성장시키는 데 역할이 컸다.

웰빙 바람에 힘입어 급성장하고 있는 착즙주스 시장에서 플로리다 내추럴은 풍부한 맛과 신선함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프리미엄 주스 시장의 고급화를 주도하고 있다.
향료나 색소 등의 인공 첨가물은 물론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100% 프리미엄 착즙주스인 '플로리다 내추럴'은 이미 전세계 60개국에서 맛과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플로리다 내추럴 관계자는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프리미엄 착즙주스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