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명예의 전당' 헌정을 기념해 전점에서 대대적인 고객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0일 한국 표준협회에서 진행하는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국서비스대상은 매년 한국 표준협회에서 서비스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품질혁신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 단체, 개인을 포상하는 것으로 기업의 서비스경영을 평가하는 척도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명예의 전당' 헌정 기념 감사 페스티벌을 통해 어린이 안전 지킴이 용품을 행사기간 사은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신세계 전점에서 오는 18일부터 제품 소진시까지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당일 10/20/30만원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로 각각 다른 사은품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에서 안전벨트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어린이 안전밸트 가드를, 20만원 구매시에는 뽀로로와 파워레인져 프린팅이 새겨져있는 어린이 해충방지 원터치 모기장을 선보인다.
또한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바다 또는 수영장에서 아이들의 물놀이 사고를 방지해줄 어린이 물놀이 안전 구명조끼를 증정한다.
최민도 신세계백화점 상무는 "올해 받은 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은 고객들이 정말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임직원 모두가 오랜기간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고객들 덕분에 받은 상인 만큼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특가상품 및 사은품을 풍성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