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다음달 3일까지 방학을 시작한 아이들과 함께 영화 ‘터키’를 관람하며 도심 속 미니 휴가를 즐기기 좋은 ‘터키 무비 나이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수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 영화 ‘터키’ 예매권 4매, 칠면조 모자와 터키 캐릭터 가방을 선물로 증정하며, 온천수로 이루어진 유아풀을 포함한 친환경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전 객실이 디럭스급으로 기존 특급 호텔보다 1.5배이상 넓어 가족이 묵기에 안락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영화관, 대형 서점 등이 실내로 연결되어 있어 더위를 피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4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5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