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카메라 'NX 미니'의 TV CF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NX 미니는 초슬림 디자인과 칼라풀한 색상으로 여자들을 위한 미러리스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12일 온에어된 NX 미니 광고는 사진을 찍을 때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바라본다는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NX 미니를 한 손에 들고 다양한 사물과 배경을 촬영하는 여자 모델을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는 장면을 통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꺼내두고 싶은 카메라'라는 특징을 표현했다.
또한 여러 명의 모델들이 함께 위피(Wefie, 단체 촬영)를 촬영하는 장면에서 플립을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플립온', '윙크샷' 기능을, 그리고 7월 출시 신제품인 17mm렌즈까지 다양한 NX 미니 렌즈군까지 소개하는 등 핵심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특이한 점은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진행한 대국민 캐스팅 프로젝트 '미니 스테이지'의 주인공으로 선발된 김지후(24)가 등장, 미니 스테이지 주인공에서 삼성 카메라 모델로 정식 데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삼성 스마트카메라 NX 미니가 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 카메라라는 것을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NX 미니는 두께 22.5mm, 무게 158g(카메라 본체 기준)으로 아메리카노 한잔 보다 가볍고 동전 지갑보다 얇은 슬림함을 갖추며 휴대성을 높였다.
회전식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공유 기능을 통해 셀피(Selfie, 본인 촬영)를 넘어서 위피(Wefie, 단체 촬영)까지 가능한 미러리스 카메라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