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위닉스(대표이사 윤희종)는 대한민국 대표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이 홈쇼핑 판매 제습기 브랜드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위닉스는 이날 본격적으로 제습기 판매를 시작한 4월부터 5월까지의 국내 제습기 판매를 분석한 결과 전체 유통경로 중 홈쇼핑의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홈쇼핑 전체 제습기 매출 중 위닉스가 7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 판매되는 제습기 중 절반이 ‘위닉스뽀송’인 것으로 나타나 위닉스가 올해도 국내 제습기 시장 점유율 50%를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습기의 4~5월 국내 유통별 판매 비중을 살펴본 결과 홈쇼핑이 5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뒤를 양판할인점이 37%의 비중으로 뒤따르고 있었다.
홈쇼핑에서 제습기를 판매하는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위닉스뽀송'이 전체 홈쇼핑 제습기 판매 매출의 75%에 달하는 높은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제습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위닉스뽀송'의 브랜드가치가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았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파격적인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다는 방증이다.
위닉스 마케팅 담당자는 "전략적인 차원에서 홈쇼핑 판매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것이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제품 구입 전 자세한 설명을 듣길 원하고 부가적 혜택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앞으로도 홈쇼핑을 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습기를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제습기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위닉스는 지난 3월 제습 성능과 에너지소비효율을 극대화한 2014년형 제습기 50종을 발표했다. 2014년형 '위닉스뽀송'은 41년 기술력의 결정체인 최신 '열교환 시스템'과 고효율 컴프레서의 시너지를 통해 절전과 성능 향상을 실현했으며, 국내 제습기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5년 무상품질보증'을 시행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