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매일유업이 분유 수출 회복 기대감 속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9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 대비 550원, 1.46% 오른 3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에서 1493주 매수우위다.
백운목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은 1~5월 중국향 분유 수출 부진으로 주가의 변동폭이 컸다"며 " 분유 수출은 7월부터 회복 가능하여 주가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