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자산유동화증권(ABS)'과정을 오는 9월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내·외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사례 및 위험관리 등에 대한 심층분석을 통해 자산유동화증권의 발행·판매·위험관리 등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협회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자산유동화증권 구조, 다양한 기초자산별 자산유동화 사례, 신용분석, 회계·세무, 발행·판매전략, 회수·위험관리 방법 등을 습득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강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7일으로 8일간 총 30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자산유동화증권 업무 종사자, 채권영업, 채권운용·자금운용 종사자이며 기타 교육 희망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