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청과브랜드 돌 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시중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과일을 100% 과일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블루베리'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9일 돌코리아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무색소, 무가당, 무방부제의 제품으로 100% 과일주스에 엄선된 프리미엄 과일 만을 담아 과일과 주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제품이다.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는 파인애플과 백포도 과즙을 혼합한 과일 주스에 망고에 담아 과일 본연의 달콤한 맛과 망고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후룻바틀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가 100% 주스에 담겨 있어 탱글탱글 씹히는 과육과 블루베리의 풍미가 특징이다.
김학선 돌(Dole)코리아 가공식품팀 상무는 "후룻바틀 망고·블루베리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한 과일의 맛과 영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간편하게 프리미엄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과 함께 지치기 쉬운 여름 시즌을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