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팔래스호텔 뷔페&카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는 올해 초복인 18일을 시작으로 말복인 8월 7일까지 여름철 한방 보양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톤플레이트 박두영 수석 셰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한방 보양식은 ‘황실 불로 삼계탕’과 ‘황실 삼계탕’ 두 가지다.

삼계탕의 주 재료가 되는 영계는 홍삼, 마늘, 대추, 녹두, 율무, 찹씰, 조, 밤 은행 등의 건강 식 재료로 정성껏 채워 연 잎에 감싼 후, 산사, 황기, 구기자, 감초, 가시오가피, 엄나무 등을 10시간 이상 달여 만든 황금 비율의 한약재 물에 오랜 시간 정성껏 쪄냈다.
여기에 동충하초, 자연송이, 전복, 관자, 오가피 나무 등 귀한 약재료와 전복, 관자, 갑 오징어, 새우등의 해산물 등의 진귀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 재료의 조화로 진한 풍미와 원기 회복에 필요한 영양을 만끽할 수 있다.
황실 불로 삼계탕에는 사포닌 성분을 가지고 있어 원기 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장뇌삼과 함께 홍삼연시 디저트가 함께 제공되며, 황실 삼계탕은 계절과일이 디저트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