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달러화가 6개 바스켓 통화에 대해 7주간 최저치로 떨어졌지만 약세 흐름이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달러화는 조만간 반등할 전망이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시기가 시장의 예상보다 늦춰지기보다 앞당겨질 여지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고용 지표 개선과 인플레이션 상승이 맞물린 만큼 시장 전문가들의 긴축 예상 시기도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질수록 달러화가 상승 탄력을 받을 수박에 없다. 올해 말까지 달러화의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만수르 모히-우딘(Mansoor Mohi-uddin) UBS 외환 전략가. 7일(현지시각) CNBC와 인터뷰에서 그는 달러 반등을 강하게 확신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