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브자리는 오는 20일까지 총 2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 침구위생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브자리는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침구위생인식 실태를 파악하고, 침구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침구류 관리 현황, 수면관련 인식, 침구류 구매 현황, 알러지케어 제품에 대한 인식 등 총 4가지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설문지 구성에 함께 참여했다.
고진수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부소장은 "이번 조사가 현대인의 침구위생인식에 대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에 참여한 총 200명의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이 증정되며, 오프라인과 온라인 각각 1명에게는 알러지케어 침구제품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