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범양건영이 상장유지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범양건영은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 결과 범양건영의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범양건영 측은 "주주가치 증진과 기업의 경영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개선계획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