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2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220만배럴 감소할 것이라던 예상보다 큰 폭인 316만배럴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40만배럴 증가할 것이라던 예상을 뒤엎고 124만배럴 줄었고 정제유 재고는 예상보다 소폭 많은 97만5000배럴이 늘었다.
WTI의 집하지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136만배럴이 감소했다.
이 기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2.9%포인트 상승한 91.4%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