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2014년 아시안 뱅커(The Asian Banker)지가 평가한 코리아 리테일 파이낸스 서비스 어워드에서 ‘국내 최고 자산관리(WM)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안 뱅커는 매년 리테일뱅킹에 대한 핵심상품 시장점유율, 리스크 관리, 핵심전략, 상품, 서비스 등 재무 및 비재무성과의 종합적 평가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및 국내에서 뛰어난 성과와 역량을 보유한 은행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기존 소수 거액 자산가 중심의 자산관리 틀을 벗어나 대중적인 자산관리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컨설팅 프로세스,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낸 성과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종합 자산관리 브랜드인 ‘스타테이블’과 은퇴설계 브랜드인 ‘KB 골든라이프’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 거듭나겠다”며 “향후 고객중심의 영업문화 정착과 글로벌 수준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