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대주전자재료는 삼성SDI의 PDP 사업부문 중단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거래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2일 공시했다.
지난해 대주전자재료가 삼성SDI와 맺은 거래 규모는 121억5524만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의 15.2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매출이 다소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나 큰 변동은 없을 것"이라며 "신제품의 개발완료를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