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크록스는 바캉스의 계절인 7월을 맞아 '리얼리 섹시 플립 샌들'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리얼리 섹시 플립 샌들은 X자 형태의 젤리 스트랩이 발등을 편안하게 감싸줘 여름 휴가철 계곡이나 해변에서도 안정감 있는 걸음걸이를 제공해 준다.

또한 크록스만의 독점 기술인 크로슬라이트 재질과 얇은 스트랩 소재는 신은 듯 안 신은 듯한 가벼운 착화감을 선사해 바캉스 샌들로 안성맞춤이다.
일반적인 PVC 소재와 달라, 미지근한 물에 씻는 것만으로도 살균 및 세척이 가능하고 발 냄새를 방지해주는 기능이 있다.
신성아 크록스 마케팅팀 이사는 "바캉스 슈즈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되는 두 가지가 바로 편안함과 스타일"이라며 "리얼리 섹시 플립 샌들은 여름철 휴가지는 물론이고, 장마철과 일상생활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스트랩 샌들로 올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