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FC는 7월의 첫 번째 ‘Sogood Week’ 이벤트로 ‘징거버거’를 할인 가격인 2900원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KFC ‘징거버거’는 치킨 통가슴살 필렛과 상큼한 토마토, 양상추가 어우러져 오랫동안 사랑 받은 대표 인기 메뉴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진행하며, 이 기간 동안 ‘징거버거’를 기존 가격에서 약 27% 할인한 2900원에 제공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연일 계속되는 더운 날씨에 고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실속 있는 가격에 징거버거를 즐기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KFC는 더위를 식힐 시원한 음료 메뉴(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초코)를 각각 1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