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드페이스는 아웃도어 활동 중에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주는 에너지 소재, 파워클러를 적용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레드페이스는 여름철 건강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다양한 기능이 있는 소재의 의류를 많이 찾고 있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여름철 아웃도어 시장을 공략해 업계 상위권 진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파워클러 소재는 생체를 활성화시키는 바이오 기술이 적용된 소재로, 신체 활동으로 인해 체온이 상승하면서 소재 자체가 가지고 있던 고유의 바이오 에너지를 인체에 전달해주는 원리가 적용됐다. 착용 시 체온에 의해 무늬가 사라지는 체온감응형 의류로, 30여종의 천연 미네랄 성분과 원자 진동의 의해 발생되는 바이오 에너지가 근육 깊숙이 전달되어 혈류 개선, 피로 회복, 신체 밸런스 향상 효과를 보여준다.
여름철 격한 아웃도어 활동 시에 신체 밸런스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어 컨디션 유지에 영향을 끼쳐 ‘안티 스트레스 소재’로 불리기도 한다.
이용준 레드페이스 상품기획팀 팀장은 "이엑스 파워클러 티셔츠는 체온 조절과 피로 회복 기능이 뛰어나 여름철에는 티셔츠로, 추동 시즌에는 내의로도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