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미니스톱은 새콤한 맛의 초밥 말이주 먹밥 2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말이 주먹밥 2종은 ‘햄말이야채초밥’과 ‘계란말이게살마요초밥’으로 밥에 검은깨와 야채 등을 넣고 단촛물과 함께 버무려 밥에도 감칠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햄말이야채초밥’은 단무지와 당근, 우엉, 오이를 넣고 그 위에는 밥과 햄을 말아 새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살렸고 ‘계란말이게살마요초밥’은 마요네즈와 게맛살, 오이, 단무지를 넣어 고소한 맛과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500원이다.
미니스톱 말이주먹밥은 밥 속에 다양한 속 재료를 넣고 김 대신 햄 또는 계란, 치즈 등으로 김밥보다 조금 두껍게 말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양이 많고 든든해 2010년 미니스톱에서 출시된 이후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문정인 미니스톱 FF2팀 MD는 “날씨가 점점 더워져 입맛이 떨어진 고객들이 새콤 달콤한 음식을 찾는다”며 “새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에 재료나 모양이 초밥롤과도 비슷해 여성고객들이 먹기에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스톱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음료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9일까지 햄말이 야채초밥과 계란말이게살마요초밥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미린다파인애플 또는 미린다 오렌지를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