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영국 명품 유모차 브랜드 '맥클라렌(www.maclaren.co.kr)'이 디럭스 유모차로 유명한 'TechnoXLR' 2015년형을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스탠다드 모델로 선보이는 'TechnoXLR' 2015년형은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기존 제품에서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

충격 흡수 장치인 서스펜션 기능을 강화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41cm의 넓은 시트를 장착해 아이에게 최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한 직선, 곡선 등 다양한 지형 주행 시 작은 힘으로 유모차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핸들링 기능을 보강하여 홀로 외출하는 엄마들은 물론 조부모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맥클라렌 마케팅 총괄 심경식 그룹장은 "'TechnoXLR'은 맥클라렌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제품"이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2015년형은 핸들링과 편의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비자가격은 81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