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올가홀푸드는 국산 오징어와 천연 조미료, 국산 버터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올가 오징어 구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올가 오징어 구이'는 총 3종으로 '올가 부드럽고 고소한 버터구이 오징어(70g/5800원)'와 '올가 너도 밤나무 향이 가득한 훈제구이 오징어(70g/5800원)', '올가 싱싱한 오징어맛 그대로 순살구이 오징어(60g/5800원)'다.

'올가 오징어 구이'는 쫄깃한 맛이 좋기로 유명한 국산 오징어를 프락토올리고당(바나나, 양파 등과 같은 채소, 과일류에 포함된 천연물질), 스테비오사이드(국화과 스테비아 식물 잎에 함유된 단맛을 내는 물질) 등 천연 감미료로 맛을 냈다.
또한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하고 보관 및 사용이 편하도록 분량씩 낱개로 포장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으로 좋다.
권혁준 올가 상품전략팀 MD는 "올가 오징어 구이는 국산 오징어만을 사용하고 HACCP 조건을 충족한 위생적인 시설에서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 첨가물은 물론 원산지 걱정 없이 온 가족 간식으로 활용하기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