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최근 낙폭이 컸던 엔씨소프트가 2분기 매출 회복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24일 코스피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000원, 3.47% 오른 1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엔씨소프트에 대해 "올해 2분기에는 리니지 매출이 정상화되고,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로열티 매출이 반영될 것"이라며 "아울러 길드워2 중국 매출 시작 등의 이유로 실적 호조가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