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CGV영등포와 CGV용산에서 진행되는 ‘트랜스포머’ 재상영전은 시리즈 전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재상영회는 25일 개봉하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를 관람하기 전 시리즈를 다시 보려는 관객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이번 상영전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1편부터 3편까지 연이어 볼 수 있도록 상영스케줄을 조정했다. 재상영전 참여를 희망하는 관객들은 CGV홈페이지(www.cgv.co.kr)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마크 월버그가 출연하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뒷이야기를 다룬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