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전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며,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심야 자동차 데이트를 하며 만남을 지속해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지난 2011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희철과 S.E.S 슈가 출연해 SM 엔터테인먼트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과 슈는 "이수만은 사내연애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희철은 "(이수만이)차라리 사내연애를 해라. 그게 우리도 편하고 스캔들이 터져도 우리가 막아줄 수 있으니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묵묵부답을 일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