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랜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는 오는 20일부터 여름 시즌 세일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랜드 글로벌 SPA스파오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20일부터 7월 10일 까지 21일 동안 S/S시즌 신상품 의류 267종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스파오의 엘라스틴 가공 노하우로 신축성이 좋은 베이직 폴로티와 개성을 표현하기 좋은 100여 가지 다양한 그래픽티를 9900원에서 7900원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할인하여 판매한다. 그 외도 다양한 패턴과 색상의 반팔 폴로티와 여름 신상 반바지류를 2만99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으로 판매한다.
또, 시원한 소재로 일교차가 심할 때 받쳐입기 좋은 1만9900원 라이트 코튼셔츠를 1만5900원에, 100% 순면 재질로 착용감이 가벼운 2만9900원 내추럴 린넨 셔츠를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인해 휴가 패턴이 6, 7월로 앞당겨지는 것을 감안해 예년보다 1~2주 이르게 여름 시즌 세일에 돌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파오 브랜드 페이스북에서는 페이스북 친구 10만 명 돌파 기념으로 매주 참여자를 추첨하여 스파오 인기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이다. 자세한 행사 상품과 매장 정보는 스파오닷컴 온라인몰과 스파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