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은 건국대학교와 부동산 금융분야 산학협력 MOU(양해각서)를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주택보증은 건국대학교와 공동으로 국내 부동산시장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주택보증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정부 3.0 가치 실현을 위해 회사가 준비 중인 부동산종합포털 구축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며 "활발한 협력과 공공정보 공유를 통해 서민주거안정과 주택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 상생 협력의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앞서 주택보증은 김선규 사장은 지난 14일 사전 교류 활동으로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정부 부동산 정책과 대한주택보증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 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