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몽드는 꽃초 세럼 글로벌 판매량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오는 21일 마몽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박신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17일 마몽드에 따르면 이번 '박신혜 팬 사인회'는 꽃초 세럼 글로벌 판매량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깜짝 개최되는 행사로 당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당일 매장에서 제품구매 고객에 한해 박신혜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마몽드 관계자는 "꽃초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은 금은화의 모든 부위를 자연 발효시켜 얻어낸 꽃 한 병 세럼"이라며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100만개 판매 기록을 돌파하며 브랜드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