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단띄워' 오상진과 서현진이 빵 데 아수카르로 데이트를 떠났다.
16일 밤 방송된 SBS 'SNS 원정대 일단띄워'(일단띄워)에서는 브라질로 여행을 떠난 배우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 가수 카라 박규리 2AM 정진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일단띄워'에서 서현진과 오상진은 빵 데 아수카르로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데이트 시작과 동시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를 원하는 서현진과 택시타기를 원하는 오상진은 의견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이내 오상진은 서현진의 뜻에 따라 대중교통을 타기로 결정, SNS로 대중교통은 물론 맛집까지 알아보는 성의를 보였다.
오상진은 "버스투어가 훨씬 괜찮은거 같다. 연인들이 와서"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면서도 "대중교통 타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아? 이렇게 고운데?"라고 농을 건넸다.
이에 서현진은 "영혼있게 얘기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