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영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13일(현지시간) S&P는 영국의 통화정책이나 고용 및 제품 시장의 유연성 등에 주목하며 "영국 경제 회복세가 전반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공공 재정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정 이유를 설명했다.
등급 전망 '안정적'은 향후 2년간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1/3보다 낮음을 의미한다.
영국의 신용등급은 'AAA'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