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바이오스마트는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토지 및 건물을 참존오토모티브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상은 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 234에 위치한 토지 905.05㎡ 및 건물 1798.08㎡으로 자산 양수·도 가액은 1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자산총액의 10% 이상에 해당되어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