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의 근황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13일 스토리온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3대 '렛미인' 20살 할머니, 문선영의 최신근황 셀카 독점 공개. 29살에 할머니 소리를 들으며 지내던 그녀의 특급 반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는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미녀의 자태를 맘껏 뽐냈다.
한편 지난 12일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에 출연한 문선영 씨는 할머니를 연상케 하는 외모와 부모의 이혼과 노숙 생활, 직장 해고 등 불행했던 삶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렛미인' 20대 할머니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20대 할머니, 정말 예뻐졌다. 수술비 9477만원 안아깝네 ", "렛미인 20대 할머니, 고생한 보람이 있다", "렛미인 20대 할머니, 이제 행복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