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거미는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신영은 "가수들 사이 고음 신경전이 있지 않느냐"며 "거미씨도 거기에 참여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거미는 "나는 참여하지 않는 편이다. 내 동료들 중에느 애드립 많은 친구들이 많다. 같이 노래를 부르다가 친구들이 애드립을 한다 싶으면 나는 뒤로 빠지거나 한 음으로 쭉 끌어준다"고 말했다.
한편, 거미는 지난 10일 자정 신곡 '사랑했으니…됐어'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