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POSCO가 20년만의 신용등급 강등에 장 초반 소폭 하락세다.
12일 오전 9시 9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대비 0.68%내린 29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도세와 매수세 모두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 중이다.
전날 한국기업평가는 20년만에 포스코 장기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다.
김상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신용등급 강등 요지는 철강시황 둔화가 지속되면서 수익성이 저하됐고 자본적 지출 투자 등으로 재무부담이 가중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