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하 도시의 법칙)'은 4.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도시의 법칙'에서는 '뉴욕팸' 이천희, 정경호, 문, 백진희가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것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시의 법칙'은 '정글의 법칙' 메인이었단 이지원PD가 당시 함께 했던 제작진과 의기투합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7.5%, KBS 2TV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은 2.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