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에는 이희준을 향한 이문식의 불만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다영(신소율)은 만복(이문식)앞에서 창만(이희준)을 '오빠'라 부르며 창민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다영이 계속해서 창만을 칭찬하자 만복은 그를 검정고신 출신이라며 무시하기 시작했다.
창만이 만복에게 콜라텍을 그만두겠다며 전화를 먼저 끊는 바람에 만복에게 그는 '건방진 놈'이라 일컬으며 더욱 아니꼽게 보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창만은 콜라텍에서 나가는 대신 그동안 내지 않았던 보증금과 월세를 시세대로 내겠다고 제안하자 만복은 "넌 워낙 싸가지가 없어서 나한테 꼭 한번 맞아야 되겠다"며 으름장을 놓아 창만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