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락앤락이 국내 생산라인 일부 중단 여파에 장중 신저가로 밀려났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후 1시 6분 현재 전날 대비 500원, 3.95% 내린 1만251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만1950원까지 하락, 52주 최저가로 내려앉았다.
전날 락앤락은 경영효율화를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아산공장 생산을 중단하고 조립라인과 물류시설만 운용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