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는 또렷한 발색력과 광택감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듀얼 웨이 립 틴트 '보브 투투 틴트'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보브 투투 틴트'는 수분이 70% 이상 함유된 워터 젤리 타입 립 틴트로, 여름철 높은 기온에 건조해진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립스틱을 바른 듯 선명한 컬러감과 물과 땀 등에도 지워지지 않는 립 틴트의 지속력을 갖춰 입술을 하루종일 또렷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 준다.
특히 제품 끝 부분에 두 가지 방식의 어플리케이터(제품을 입술에 바르는 도구)를 부착해 기분에 따라 듀얼 웨이로 메이크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브 관계자는 "동그란 스폰지 형식의 코튼 팁을 사용해 입술 안쪽 중앙부터 톡톡 두드려 그라데이션하면 청순한 이미지를, 경사면이 있는 튜브 팁을 사용해 입술 전체를 메우듯 바르면 화려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