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슈퍼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몸보신 생닭 특급할인’ 행사를 열고 국내산 생닭을 20~25%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산 생닭 500g 이상 제품인 ‘초이스L 생닭 6호’는 정상가 3990원에서 25% 할인된 2990원에 판매하고 1kg 이상 제품인 ‘초이스L 생닭 11호’는 정상가 6500원에서 20% 할인된 5200원에 판매한다. 800g 이상인 ‘초이스L 생닭 9호’도 25% 할인된 3990원에 판매된다.
토종닭도 할인 판매 한다. 삼계탕에 필요한 부재료로 포함되어 있는 1kg 이상의 큰 토종닭을 정상가 1만1900원에서 25% 할인된 8990원에 판매한다.
생닭과 함께 닭볶음탕용 닭도 할인 판매한다. 정상가 6990원인 ‘더 드림 닭볶음탕’ 950g 제품을 20% 할인된 5500원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볶음탕용으로 생닭을 부위별로 잘라진 제품인데 특이한 점은 닭다리가 2개가 아니고 4개라는 점이다.
생닭 1마리를 볶음탕용으로 자른 것에 닭다리 부분육 2개를 추가한 제품이다. 4인 가족이 모두 닭다리 1개씩을 나눠먹을 수 있게 배려한 제품이다.
‘더 드림 닭볶음탕’은 롯데카드로 결제시 행사가 5500원에서 10% 추가 할인된 49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삼계탕용 부재료인 수삼 한뿌리와 깐마늘 200g도 3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슈퍼 축산팀 차선 MD는 “도축에서 판매까지 완벽하게 냉장 처리를 하고는 있으나 아무래도 여름철엔 구매 후 이동 과정이나, 각 가정의 냉장고 온도가 보관에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구입 후 가급적 빨리 요리를 해 드시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