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한전선은 계열사인 Taihan Global Holdings에 대해 223억808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31%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2월 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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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4.31%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2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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