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기아자동차는 6월 한달 동안 K5 하이브리드 500h와 K7 하이브리드 700h를 구매한 개인 고객에게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인 스마트 빔 아트와 1년 동안 SK직영 주유소에서 주유 및 세차 할인 등 최대 50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하는 스마트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패키지를 신청할 경우 Q포인트 5만점이 소요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고객은 내달 10일까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혹은 별도 URL에 접속하면 된다.
스마트 패키지 신청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마트 빔 아트는 지난 해 11월 SK텔레콤이 판매가격 39만 9000원으로 출시한 초소형 프로젝터로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에 연결할 수 있으며 가로·세로·높이 모두 4.6㎝인 정육면체 모양에 무게는 129g에 불과해 휴대하기에도 용이하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스마트 패키지 신청 고객에게 1년간 SK직영 주유소에서 주유비 할인(리터당 25원 / 50만원 한도 혹은 리터당 50원 / 30만원 한도), 무료세차 8회(버블세차 2회 포함),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 워셔액 1통 등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서가는 하이브리드 고객에 걸맞게 최신 IT 제품과 더욱 더 경제적으로 자동차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등 기아차의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해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