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윤성은 지난달 3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 남편 홍지호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이윤성은 "지인과 노래 주점에 갔다가 (남편을 처음)만났다"면서 "당시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다른 치과 갔다가 2000만원 견적을 받은 상태였다. 홍박사가 명함을 주면서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성은 "어머니 모시고 치과에 갔다. 그런데 첫 진료비를 안 받더라"고 홍지호가 호의를 베풀었던 사연을 전했다.
이윤성은 "그때 홍지호가 멋져보였다"며 "그 만남을 인연으로 현재까지 다정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윤성은 TV조선 '사랑은 춤을 타고',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윤성은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이혼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