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박경철 익산시장 후보는 50.3%의 득표율을 기록, 이한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0.6%p 앞서며 당선됐다.
박경철 익산시장 당선인은 "30년 가까이 선택받지 못했지만, 익산 시민곁을 떠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하려는 노력이 평가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경철 익산시장 당선인은 "저의 당선은 익산시민들의 혁명으로 보고 시민곁에서는 첫번째 시장이 되겠다"며 말했다.
한편, 박경철 익산시장 당선인은 12번째 선거에서 반평생 정치인생의 쾌거를 이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